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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네시온, ‘금융권 CIO, CISO 초청 세미나’ 성료

  |  입력 : 2022-11-2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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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금융사 보안 전략...제로 트러스트 보안, 금융 클라우드 및 망분리 규제 개선 발표
20년 이상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NAC 솔루션 공공시장 도전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정보보안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휴네시온(대표 정동섭)은 지난 23일 서울 성북구 삼청각 유하정에서 금융권 CIO(최고정보관리책임자), CISO(최고정보보호책임자)를 대상으로 ‘휴네시온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재중 휴네시온 이사가 ‘2022 증권사 CIO/CISO 초청 세미나’에서 새해 증권사 보안성 강화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사진=휴네시온]


2015년 이후 세 번째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보안 시장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신 보안 이슈에 대해 공유하고, 금융권의 정보보호에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금융공기업 및 증권사 20여 곳에서 CIO 및 CISO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심재중 휴네시온 컨설팅그룹 이사가 ‘IT 보안 주요 이슈에 대한 보안성 강화 방안’을 주제로 2023년 금융사 보안을 위한 차세대 전략으로 △제로 트러스트 보안 전략 △금융 클라우드 및 망분리 규제 개선 대응 방안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정채남 델 테크놀로지스 상무가 ‘멀티 클라우드 전략과 구독형 IT 인프라 활용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휴네시온은 2003년 설립 이후 20년간 보안 소프트웨어를 개발, 공급해왔으며 오랜 시간 축적된 노하우와 분야별 최고의 전문인력으로 네트워크 기반 정보보안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네트워크 접근제어(Network Access Control, 이하 ‘NAC’) 솔루션 시장에서 금융권 시장 성장세를 바탕으로 공공시장에도 도전하는 등 기술력과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정동섭 대표는 세미나에서 “금융권 CIO, CISO분들에게 보안과 관련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자 세미나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보안시장의 발전을 위해 휴네시온은 고객이 꼭 필요로 하는 솔루션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휴네시온은 높은 국내시장 점유율, 우수한 기술력, 성장 가능성 등을 인정받아 한국거래소에서 주관하는 ‘2022년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된 바 있다.
[김영명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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