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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투온 해킹 대회 첫 날, 두 번 해킹 당한 삼성 갤럭시 S22

  |  입력 : 2022-12-0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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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 열리는 해킹 대회...첫 날 삼성 스마트폰 두 번이나 해킹돼

요약 : IT 외신 블리핑컴퓨터에 의하면 삼성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22가 토론토에서 현재 열리고 있는 해킹 대회 폰투온(Pwn2Own) 첫 날부터 두 번이나 모의 해킹 공격을 허용했다고 한다. 먼저는 스타랩스(STAR Labs) 팀이 제로데이 취약점을 성공적으로 익스플로잇 해서 5만 달러의 상금을 획득했고, 다음으로 침(Chim)이라는 참가자가 또 다른 취약점 익스플로잇 공격을 시연함으로써 2만 5천 달러를 가져갔다. 둘 다 입력값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를 공략했다고 한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폰투온은 주로 일반 소비자들이 접하는 IT 기술들 및 제품들을 위주로 하는 해킹 대회다. 삼성만이 아니라 구글과 애플 등 다양한 소비재 브랜드들이 이 대회에서 해킹의 대상이 된다. 이번 대회는 4일 동안 진행되며, 26개 팀 및 참가자가 현재 열심히 해킹을 실시하는 중이다.

말말말 : “구글과 애플의 장비를 해킹할 경우 최대 20만 달러의 상금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커널 수준의 취약점을 찾아내 익스플로잇 하면 5만 달러가 추가로 수여됩니다. 즉 구글과 애플 장비의 해킹에 성공할 경우 최대 상금이 25만 달러가 되는 것입니다.” -폰투온 토론토-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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