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창간 17주년을 축하합니다!!

Home > 전체기사

폰투온 해킹 대회 첫 날, 두 번 해킹 당한 삼성 갤럭시 S22

입력 : 2022-12-07 11:2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4일간 열리는 해킹 대회...첫 날 삼성 스마트폰 두 번이나 해킹돼

요약 : IT 외신 블리핑컴퓨터에 의하면 삼성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22가 토론토에서 현재 열리고 있는 해킹 대회 폰투온(Pwn2Own) 첫 날부터 두 번이나 모의 해킹 공격을 허용했다고 한다. 먼저는 스타랩스(STAR Labs) 팀이 제로데이 취약점을 성공적으로 익스플로잇 해서 5만 달러의 상금을 획득했고, 다음으로 침(Chim)이라는 참가자가 또 다른 취약점 익스플로잇 공격을 시연함으로써 2만 5천 달러를 가져갔다. 둘 다 입력값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를 공략했다고 한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폰투온은 주로 일반 소비자들이 접하는 IT 기술들 및 제품들을 위주로 하는 해킹 대회다. 삼성만이 아니라 구글과 애플 등 다양한 소비재 브랜드들이 이 대회에서 해킹의 대상이 된다. 이번 대회는 4일 동안 진행되며, 26개 팀 및 참가자가 현재 열심히 해킹을 실시하는 중이다.

말말말 : “구글과 애플의 장비를 해킹할 경우 최대 20만 달러의 상금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커널 수준의 취약점을 찾아내 익스플로잇 하면 5만 달러가 추가로 수여됩니다. 즉 구글과 애플 장비의 해킹에 성공할 경우 최대 상금이 25만 달러가 되는 것입니다.” -폰투온 토론토-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하이젠 파워비즈 23년 11월 16일~2024년 11월 15일까지 아스트론시큐리티 파워비즈 2023년2월23일 시작 위즈디엔에스 2018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
설문조사
3월 15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개정 개인정보보호법과 관련해 가장 까다롭고 이행하기 어려운 조항은 무엇인가요?
인공지능(AI) 등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정보주체 권리 구체화
접근권한 관리 등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강화 및 고유식별정보 관리실태 정기조사
영향평가 요약본 공개제도 도입 등 개인정보 영향평가제도
영상정보처리기기 및 안전조치 기준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전문성 강화 위한 전문CPO 지정
국외 수집·이전 개인정보 처리방침 공개 등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제도
손해배상책임 의무대상자 변경 및 확대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확대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