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창간 17주년을 축하합니다!!

Home > 전체기사

이메일 훔치는 스트렐라스틸러, 미국과 유럽에서 기승

입력 : 2024-03-25 14:06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요약 : 보안 외신 블리핑컴퓨터에 의하면 100개가 넘는 미국과 유럽의 단체들이 정보 탈취 멀웨어의 공격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최근 극성을 부리고 있는 문제의 멀웨어는 스트렐라스틸러(StrelaStealer)라고 하며, 이미 100개가 넘는 조직들에서 발견되는 중이다. 주로 이메일 계정의 크리덴셜이 목표가 되고 있다. 피싱 공격을 통해 퍼지는 것이 일반적이며, 지난 해 11월에 폭증했다가 잠잠해지더니 요즘 다시 활발히 나타나고 있다. 하루에 500개 넘는 조직에서 공격 시도가 나타나기도 한다. 하이테크 관련 단체들이 주로 공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미지 = gettyimagesbank]


배경 : 스트렐라스틸러는 2022년 11월에 처음 세상에 알려졌다. 당시에는 주로 스페인의 조직들이 공격 대상이었다. 그 때는 보안 업체 팔로알토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가 발견해 공개했고, 이 공격이 최근 들어 유럽과 미국으로까지 퍼졌다는 사실도 최근 팔로알토가 알아냈다고 한다. 예전에는 악성 ISO 파일이 공격에 주로 활용됐다면 최근에는 ZIP 파일이 조금 더 선호되는 듯 하다고 한다. 이메일로 들어오는 악성 ISO 및 ZIP 파일에 유의해야 한다.

말말말 : “이메일 로그인 정보를 훔쳐낸다는 점에서 스트렐라스틸러는 바뀐 게 업습니다. 이메일 로그인 정보를 세심하게 보호해야 할 것입니다.” -블리핑컴퓨터-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하이젠 파워비즈 23년 11월 16일~2024년 11월 15일까지 아스트론시큐리티 파워비즈 2023년2월23일 시작 위즈디엔에스 2018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
설문조사
3월 15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개정 개인정보보호법과 관련해 가장 까다롭고 이행하기 어려운 조항은 무엇인가요?
인공지능(AI) 등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정보주체 권리 구체화
접근권한 관리 등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강화 및 고유식별정보 관리실태 정기조사
영향평가 요약본 공개제도 도입 등 개인정보 영향평가제도
영상정보처리기기 및 안전조치 기준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전문성 강화 위한 전문CPO 지정
국외 수집·이전 개인정보 처리방침 공개 등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제도
손해배상책임 의무대상자 변경 및 확대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확대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