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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위원회, 온라인 저작권 직무교육 강화

  |  입력 : 2012-04-0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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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교육 전담 튜터, 한·미 FTA 이행 개정 저작권법 특별 교육


[보안뉴스 김태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는 4월 5일부터 6일 양일간 올해 온라인 저작권 교육의 학습지도를 담당할 튜터들에게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위원회에서는 교원, 산업종사자, 대학생, 일반인, 청소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총 17개의 이러닝 과정과 2개의 모바일 과정이 있으며 이번 교육에 참여한 전문튜터들을 금년에 운영하는 과정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15일 한-미 FTA가 발효됨에 따라 온라인 저작권 교육 전담 튜터들에게 개정된 저작권법 내용을 교육시키고 온라인 교수방법 등 튜터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교육에 참여한 튜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개정 저작권법에 대한 학습자들의 질의에 대해 상세한 내용으로 응답이 가능해졌고 학습 동기 설계 전략과 상호작용 증진 전략 강의는 튜터의 자질과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저작권위원회 유병한 위원장은 “한-EU, 한-미 FTA 개정 이행에 따른 저작권 정보 전달 교육을 통해 튜터들의 역량이 강화됨으로써 온라인 교육을 이용하는 국민들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내다 보았다.


한편, 산업종사자 및 일반인 대상 온라인 과정은 4월14일까지, 교원 대상 직무연수 온라인 과정은 4월16일까지 교육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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