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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버그리포트] CVE-2017-7881 外
  |  입력 : 2017-04-1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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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17-7881, CVE-2017-7882, CVE-2017-7615
CVE-2017-7885, CVE-2017-7889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4월 15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5일에서 16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1. CVE-2017-7881
BigTree CMS 4.2.17까지 버전의 core/admin/modules/developer/_header.php의 CSRF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HTTP Refere 헤더의 쿼리열 내 admin/developer/ URI를 조작함으로써 CSRF 보호 장치를 우회할 수 있도록 해준다.

2. CVE-2017-7882
LIbreOffice 2017-03-14 이전 버전의 hwpfilter/source/hwpfile.cxx의 HWPFile::TagsRead 함수의 취약점으로 공격자가 out-of-bounds 공격을 감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3. CVE-2017-7615
MantisBT 2.3.0까지 버전의 취약점으로 임의의 사용자가 verify.php로 가는 confirm_hash 값을 비움으로써 임의의 암호로 리셋이 가능해지고, 이를 통해 관리자 권한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4. CVE-2017-7885
Artifex jbig2dec 0.13 버전의 libjbig2dec.a의 jbig2_symbol_dict.c의 jbig2_decode_symbol_dict 함수의 헤드 버퍼 오버리드 취약점으로 임의의 공격자가 민감한 정보를 탈취하거나 DoS 공격을 할 수 있게 해준다.

5. CVE-2017-7889
리눅스 커널 4.10.10 버전까지의 mm 서브시스템의 취약점으로 CONFIG_STRICT_DEVMEM 보호 체제가 제대로 적용되지 않는다. 이 때문에 로컬의 사용자가 커널 메모리를 읽거나 커널 메모리에서 쓰기를 할 수 있게 된다. arch/x86/mm/init.c와 drivers/char/mem.c와 관련이 있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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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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