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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 버그리포트] CVE-2016-3038 外
  |  입력 : 2017-04-1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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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16-3038, CVE-2017-1160, CVE-2017-1161
CVE-2017-5645, CVE-2017-7892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4월 17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7일에서 18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1. CVE-2016-3038
IBM Cognos TM1 10.1과 10.2 버전의 XSS 취약점으로, 사용자가 임의의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WEB UI에 임베드 시킬 수 있게 해준다. 이럼으로써 신뢰되고 있는 세션 진행 중에 크리덴셜이 유출될 수 있다. IBM X-Force ID는 114614다.

2. CVE-2017-1160
IBM Financial Transaction Manager for ACH Services for Multi-Platform 3.0.0.x의 XSS 취약점으로, 사용자가 임의의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WEB UI에 임베드 시킬 수 있게 해준다. 이럼으로써 신뢰되고 있는 세션 진행 중에 크리덴셜이 유출될 수 있다. IBM X-Force ID는 122892다.

3. CVE-2017-1161
IBM API Connect 5.0.6.0 버전의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조작된 악성 URL을 통해 임의의 명령어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IBM X-Force ID는 122956이다.

4. CVE-2017-5645
Apache Log4j 2.8.2 이전 버전의 2.x 버전의 취약점으로 TCP 소켓 서버나 UDP 소켓 서버를 사용해 로그 이벤트를 받을 때, 임의의 코드를 실행할 수 있게 된다.

5. CVE-2017-7892
Sandstorm Cap'n Proto 0.5.3.1 이전 버전의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들이 32-bit libcapnp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segfault를 일으킬 수 있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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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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