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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 eGISEC 2018] 국가 정보보호 연구·개발기술, 한 자리에
  |  입력 : 2018-03-25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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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 eGISEC FAIR 2018의 국가 정보보호 R&D 홍보관[사진=보안뉴스]


▲SECON & eGISEC FAIR 2018의 국가 정보보호 R&D 홍보관[사진=보안뉴스]


▲SECON & eGISEC FAIR 2018의 국가 정보보호 R&D 홍보관[사진=보안뉴스]


한국 사이버 보안의 근간이 되는 4개 공공기관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국가보안기술연구소(NSR)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등 4개 공공기관은 지난 14~1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세계보안엑스포 &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SECON & eGISEC FAIR) 2018’ 내 전시관을 열고 국가 정보보호 연구·개발(R&D) 기술을 선보였다.

이들 공공기관은 사물인터넷(IoT) 디바이스 보안 취약점 정보 수집 및 분석 기술, 침해사고 인텔리전스 분석 기술, 단방향 데이터 전송 기술, 상황인지 기반 FIDO 인증 기술 등을 소개했다. 국가 정보보호 기술 수준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큰 이점에 참관객의 발길이 3일 내내 이어졌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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