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PIS FAIR 2019] 법의 시각으로 바라본 ‘개인정보 유출’
  |  입력 : 2019-06-26 14:35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박성우 개인정보대응팀장이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개인정보보호 페어 2019(PIS FAIR 2019)’에서 ‘법원의 판례로 본 개인정보 침해사례’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박 팀장은 2015년 한 해커가 SQL 인젝션 공격으로 홈페이지 게시판의 회원정보 DB를 유출시킨 사건의 1심과 2심 판단이 어떻게 달랐는지 설명했다. 그는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고시에서 정한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를 다했다고 해도, 일반적으로 쉽게 예상할 수 있고, 사회 통념상으로도 합리적 기대가 가능한 보호조치를 다하지 않은 경우엔 위법행위로 평가될 수 있다”고 말했다.
[양원모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린존시큐리티 4개월 배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가장 기승을 부리고 있는 사이버 공격 유형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랜섬웨어
피싱/스미싱
스피어피싱(표적 공격)/국가 지원 해킹 공격
디도스 공격
혹스(사기) 메일
악성 앱
해적판 소프트웨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