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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부, 해킹-바이러스 대응 지침서 발간

  |  입력 : 2005-1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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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을 위한 피해 예방 및 대응 방안 자세히 설명


정보통신부는 해킹, 컴퓨터바이러스 등의 사이버공격으로 부터 일반 컴퓨터 이용자들이 해킹, 바이러스, 스파이웨어의 피해를 예방하고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내놓았다.


정통부는 17일 일반국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기 위해 소책자와 CD 등을 제작하여 이달부터 보급하기로 하였고, 이번에 보급되는 소책자와 CD에는 컴퓨터가 해킹,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등에 감염 되었을 때 나타나는 피해증상들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또한, 윈도우즈 보안패치 자동업데이트 설정방법, 백신프로그램 설치방법, 윈도우즈 로그인 패스워드 설정방법, 중요문서 파일 암호설정 방법 등의 정보보호 기본수칙들이 알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정통부는 “이용자에게 이용자 스스로 자기 컴퓨터를 지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해, 정보통신부(www.mic.go.kr)와 보호나라(www.boho.or.kr) 홈페이지에서도 이 자료를 내려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초고속인터넷사업자, MS사, 포털업체, 정보보호업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동 자료를 지속적으로 보급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재형 기자(is21@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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