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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클라우독, ISEC 2020에서 문서 중앙화 클라우드 서비스 선봬

  |  입력 : 2020-11-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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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까지 열린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 ISEC 2020에서 재택근무 위한 문서 보안 솔루션 선보이며 호평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문서중앙화 솔루션 전문기업 엠클라우독(대표 유상열)이 지난 10월 29일~30일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이하 ISEC 2020)’에 참가해 자사의 문서 중앙화 클라우드 서비스 ‘mcloudoc’을 소개했다.

[사진=엠클라우드독]


mcloudoc은 재택근무 시 업무가 종료되면 자동으로 보안 정책이 해제돼 가정에서 자유롭게 PC를 이용할 수 있는 ‘재택근무 모드’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보다 유연하고 안전한 비대면 업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 기능 역시 제공한다. 파일뿐만 아니라 폴더 수준에서 문서를 관리할 수 있으며, MS 오피스, CAD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버전 별 문서 관리도 가능하다. 이밖에 PC 및 로컬 디스크 저장 금지, 캡쳐 및 인쇄 금지, 랜섬웨어 사전 예방 및 차단 등의 강력한 보안 기능도 갖추고 있다.

엠클라우독 유상열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유동적인 근무 환경이 늘어난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데이터 및 문서 보안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보다 안전한 보안 솔루션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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