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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자율주행로봇 전문업체 트위니와 업무협약 체결

  |  입력 : 2020-11-1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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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 테스트베드 제공, 청소년 진로교육과 각종 공모 사업 공동 참여 위해 손잡아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대전 유성구가 지난 12일 트위니와 ‘자율주행로봇 테스트베드 조성 및 청소년 진로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풍부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갖춘 과학도시 유성의 이점을 활용, AI 기술 개발·보급을 위한 민·관 협업체계를 구축해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유성구와 트위니는 △자율주행로봇 테스트베드 운영에 관한 사항 △청소년 진로교육 및 과학 프로그램 참여에 관한 사항 △각종 공모 사업 공동 참여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AI 기술을 선도하기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AI 기술에 대한 테스트베드 제공·AI 인재 양성을 위한 진로교육 등 대덕특구 기업들과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구정 각 분야에 AI를 확산하고, 더 나아가 사회문제 해결을 통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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