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미리보는 SECON & eGISEC 2021] 바넷정보기술·세솔·센스톤

  |  입력 : 2021-04-07 16:05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1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솔루션 총망라해 전시, 5월 12~14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개최


바넷정보기술, 개인정보 가명처리부터 수명주기 관리까지 특화한 솔루션 공개
바넷정보기술(대표 이창하)은 시스템 구축 경험 및 솔루션 개발에 특화한 중견 IT전문가 그룹이다. 다양한 금융 및 공공 레퍼런스를 보유한 회사로, 특히 금융권에서의 다양한 개발경험을 기반으로 컨설팅, 분석, 설계/개발, 유지보수까지 차별화된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바넷정보기술 DataGenor TDM[이미지=바넷정보기술]


이번 SECON & eGISEC 2021에서 선보이는 ‘DataGenor TDM’은 운영 데이터의 민감정보를 가명화한 실 데이터 형식으로 변환해 테스트 시스템에 고속으로 이관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운영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전한 테스트 환경 구축을 가능하게 한다. 개인정보 대량 유출사고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인정보보호법, 신용정보법, 정보통신망법과 시행령, GDPR 등 개인정보 수명주기 관리 규제가 강화되면서 거래가 종료된 고객 등 수집목적을 달성한 개인정보에 대해 파기 및 분리보관을 소홀히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또한, 기존 자체 시스템 개발을 통한 관리도 효율성 문제와 함께 고도화되는 보안 위협에 의해 더 이상 유지가 어려운 시점이다.

이번 행사에서 함께 선보이는 ‘DataGenor PDS’는 이러한 문제점을 모두 반영한 해결책으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산재된 개인정보의 파기와 분리보관을 자동화하기 위해 설계한 수명주기 관리 솔루션이다. 바넷정보기술은 올해 솔루션 개발 및 적용에 특화된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사업 전략을 수립하고 이에 따른 실행계획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4년간 100억 이상의 매출을 유지하고 있지만 사업 내용을 솔루션 위주로 재편하고 있으며, 금년 사업 목표는 2020년 대비 50% 이상 성장한 150억 원을 목표로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세솔, 30년 제조 노하우 담은 네트워크 솔루션 ‘PUZZLE’
세솔(대표 유영환)은 30년 전통의 제조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대만의 산업·네트워크 하드웨어 개발 및 생산 전문업체 IEI와 협력해 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이번 신규 제품군인 ‘PUZZLE’ 장비는 이스라엘 네트워크 보안업체에 납품하면서 이미 검증된 제품이다.

▲세솔 PUZZLE[이미지=세솔]


고객사에 따라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높은 확장성과 다수의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를 갖춰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세솔은 많은 네크워크 솔루션 고객사에 ODM 및 OEM 어플라이언스를 공급하고 있다.

세솔은 “향후 산업용 시장과 사이버보안시장의 융합에서 선두주자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하며, 이에 따라 사업 계획을 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센스톤, SDK 공급 전략으로 인증보안 분야에 새 바람 일으킨다
지난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에서 1위에 오른 센스톤(대표 유창훈)은 차세대 인증보안 솔루션을 선도하는 국내 스타트업이다. 강력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앞세워 국내외 유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선정된 바 있으며, 유로파스 2020, 사이버테크 100, 사이버시큐리티 브레이크스루 어워드 ‘올해의 인증솔루션’ 등 수상 경력도 많다.

▲센스톤 유창훈 대표[사진=센스톤]


최근에는 생체인증 국제표준 FIDO를 기반으로 생체인증, 2단계 인증 등 강력한 인증보안이 필요한 상용 솔루션부터 기업 및 내부시스템의 인증, 식별에 이르는 올인원 인증보안 SDK ‘swIDch Auth SDK’를 출시하기도 했다. 해당 SDK는 생체인증, 2단계 인증, 일회성 랜덤코드 인증 등 가장 강력한 3대 인증보안 기능을 모두 갖춘 개발도구다. 특히, 개발자가 인증 및 식별이 필요한 응용 프로그램을 손쉽고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SDK 형태로 제공해 효율적이고 원활한 인증 기능을 자사의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다.

‘swIDch Auth SDK’는 사용 가능한 라이선스 숫자에 따라 총 4가지 상품으로 구성된다. 1팩의 라이선스로 구성된 프로젝트 프렌즈십을 비롯해, 각각 5팩과 10팩의 라이선스 사용이 가능한 비즈니스 컴패니언십과 비즈니스 파트너십, 내부시스템 무제한 이용권과 30팩의 라이선스로 구성된 엔터프라이즈 패밀리십 등이다. 센스톤은 이번 SDK 신제품 출시와 정책 선언을 기념해 ‘swIDch Auth SDK’의 비즈니스 상품 2종과 엔터프라이즈 상품 1종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코로나19 상황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출입관리 솔루션 ‘센스톤 전자출입명부 오픈소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1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위즈디엔에스 2018
설문조사
보안전문 기자들이 뽑은 2022년 보안 핫키워드 10개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키워드는?
다크웹의 대중화 추세, 사이버범죄의 확산을 이끌다
월패드 등 가정집 노리는 해킹, IoT 보안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클라우드 확산에 따른 보안 위협,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전략의 혁신으로 중흥기 맞은 랜섬웨어
분산 네트워크와 제로트러스트의 대두
대선·올림픽·월드컵 등 대형 이벤트 노린 사이버공격 대응
메타버스·NFT 등 가상세계 플랫폼 확산과 보안위협
수술실·지하철·요양원까지... CCTV 의무 설치 확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과 보안장비의 융합
비대면 트렌드에 따른 인증수단 다양화와 보안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