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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ECON & eGISEC 2021] 수산아이앤티·스콥정보통신·스패로우

  |  입력 : 2021-04-0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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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1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솔루션 총망라해 전시, 5월 12~14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개최


수산아이앤티, 유해사이트 차단, 네트워크 DLP 등 보안 솔루션
수산아이앤티(대표 장석현)는 1998년 설립 이후 트래픽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해당 기술은 국내 주요 통신사 부가 서비스 기술에 응용되고 있으며, 기반 기술로 개발한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은 국내 공공기관과 주요 기업에 채택되는 등 기술과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이미지=수산아이앤티]


이번 SECON & eGSISEC 2021에서는 대용량 트래픽 처리 및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갖춘 유해사이트 차단 솔루션 ‘eWalker SWG V10’을 선보이는 한편, 온택트 시대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네트워크 DLP 솔루션 ‘eWalker DLP V9’을 선보일 예정이다. TST 고성능 엔진을 기반으로 고용량 트래픽 처리 성능이 우수하며, CC 및 GS인증을 받았고 조달청 나라장터에도 등록된 제품이다.

유해사이트 차단 솔루션 eWalker SWG V10은 대용량 트래픽 처리에도 성능이 우수하고 SSL 가시성을 확보했으며 외부 DB 연동이 수월해 정책 관리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네트워크 DLP 솔루션인 eWalker DLP V9은 메일 및 메신저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글로벌 정보공유 서비스 대응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에는 위 두 제품 외에 국내 SSL 가시성 솔루션 ePrism SSL VA, 웹 방화벽 솔루션 eWalker WAF를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스콥정보통신, 네트워크 접근 제어 솔루션 ‘아이피스캔 NAC’ 공개
스콥정보통신(대표 김찬우)은 네트워크 보안 전문기업으로, 직원의 60% 이상이 연구개발 인력으로 구성된 기술집약형 기업이다. 현재 스콥정보통신의 솔루션을 공급 받아 운영 중인 고객은 국내 약 3,000여곳에 이르며, 글로벌 SW·보안 시장에 조기에 진출해 약 2,000여곳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이미지=스콥정보통신]


이번 SECON & eGISEC 2021에 선보일 ‘아이피스캔 NAC(IPScan NAC)’은 클라우드, IoT, BYOD, 엣지 컴퓨팅 등 엔드 포인트가 증가한 IT 환경에서 고객의 내부 정보보안 체계를 수립해 유·무선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모든 사용자와 디바이스의 접속을 제어 및 통제한다. 이를 통해 정보 유출을 막고,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각 디바이스의 취약점을 보완·관리하는 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기존 네트워크 환경에 영향 없이 간단한 설치가 가능하고 △관리자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석과 보고서 제공하며 △스위치 포트 모니터링과 제어 및 인증 NIC 설정 등 IPAM 기능을 강화했으며 △IPv6 보안모드 설정, 미접속 기간 경과 설정 등 IPv6 네트워크 환경에서 IoT 기기에 대한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에이전트 방식/에이전트리스 방식 혼합 구성으로 탄력적인 NAC 정책 운용이 가능하고 △네트워크 보안 위험요소 사전 제거 및 보안 위협을 최소화해 보안성과 관리의 효용성, 운용 편리성을 확보했다.

현재 10여개에 이르는 국내·외 특허를 바탕으로 CC 및 GS인증을 확보하고,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우선구매대상’ 지정제품으로 공급 중이다. 2021년도에는 IPScan NAC 솔루션 기능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차별화한 고객 서비스 및 적극적인 영업 마케팅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고객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스패로우, Sparrow SAST·Sparrow DAST로 개발보안 지원
스패로우(대표 장일수)는 정적·동적 분석, 자가 방어, 상호작용 플랫폼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 전체에 걸쳐 애플리케이션 보안 환경을 제공하는 보안 전문 기업이다. 정부, 공공, 금융, 민간기업 등에서 스패로우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레퍼런스를 확대하고 있다.

[이미지=스패로우]


이번 SECON & eGISEC 2021에서 소개하는 Sparrow SAST는 정적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 단계부터 소스코드 상의 보안 약점을 검출해 제거하도록 지원하는 시큐어코딩 도구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중국 화웨이에 최대 규모 수주를 성사하는 등 레퍼런스를 쌓아가고 있으며 최근 인공지능 기반 정·오탐 판별 개선 기능을 추가하며 기술 고도화를 진행 중이다.

함께 선보이는 Sparrow DAST는 웹 애플리케이션에 존재하는 보안 취약점을 검출하는 동적 분석 도구로, 타사 도구 대비 30% 이상 빠른 분석 속도와 분석 결과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기본적인 HTTP 메시지 분석뿐만 아니라 HTML5, AJAX와 같은 최신 기술 분석을 지원하며, ‘트루스캔 (TrueScan)’ 기능을 통해 서버 내부의 동작 과정까지 직접 분석할 수 있다.

스패로우는 올해 다양한 해외 파트너쉽 통해 해외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해 싱가포르 파트너사 체결을 기점으로 현재 동남아 각국 시장을 통해 2021년 아시아 시장 매출 증대를 목표로 삼고 있다. 이와 함께 Sparrow SCA. Sparrow Cloud 등 기존 주력 솔루션에 대한 기술고도화로 고객사에 완성도 높은 DevSecOps 툴 셋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1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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