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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뷰, 취약계층 환경 개선 CCTV 설치 장비 후원

입력 : 2021-09-0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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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부터 취약계층 안전한 환경 제공 위해 사업 시행
케이서비스, 세인사운드, 바바네트웍스, 가온, 현대정보, 유크리드네트워크 등 다수 업체 참여
소상공인 위한 영업장용 CCTV 장비도 후원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영상감시장치 글로벌리더 유니뷰가 취약계층 환경 개선을 위한 CCTV 장비 설치 후원에 나섰다.

▲유니뷰가 지난 7월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CCTV 장비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사진=유니뷰]


올해 7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유니뷰의 취약계층 환경 개선 사업’은 안전 문제와 위험 발생 지역에 CCTV 장비를 설치해 사회적 약자, 저소득 층 등 취약계층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독거노인, 어린이집, 장애인 시설 등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문제는 매년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사회적 문제 중 하나다. 이에 유니뷰는 이번 후원 사업을 통해 보다 향상된 보안, 더 나은 세상(Better Security, Better World)’ 슬로건 하에 사회적으로 취약한 분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범죄 예방을 높이는 주요 취지로 기획됐다.

후원된 제품은 실내형 MINI PTZ 카메라로 FHD 200만 화소 해상도와 상하 90° 좌우 350° 회전, 광학 5배 줌 조절을 지원해 상세한 모니터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또한, 저장장치 SD카드 슬롯 지원으로 최대 256GB까지 녹화용량을 저장할 수 있다.

무료 앱을 통해 휴대전화에서 원격으로 전 방향 각도 및 줌 확대 조절이 가능해, 홀로 계신 어르신에게 돌봄 서비스 공백 문제 해소와 코로나19로 방문이 어려운 상황 속 비대면으로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앱에 움직임 감지 Push 알람 지원으로 모니터링함으로써 평소와 달리 움직임이 없는 경우 빠르게 조치할 수 있어 이번 취지에 맞는 효율적인 장비로 선정됐다.

유니뷰는 CCTV 보안 장비 후원을 통한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전한 환경 개선을 위해 CCTV 설치기사를 모집하는가 하면, 케이서비스, 세인사운드, 바바네트웍스, 가온, 현대정보, 유크리드네트워크 등 많은 업체의 도움도 받았다.

또한, 유니뷰는 취약계층 환경 개선 사업과 별도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영업장용 CCTV 장비를 후원하기도 했다.

유니뷰 관계자는 “취약계층 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 유니뷰는 글로벌 CCTV 영상 감지 전문 제조업체로 고품질의 제품 제공뿐만 아니라 어려운 분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환경 개선 사업에 설치로 동참해 준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취약계층 환경 개선 후원사업은 좋은 취지를 담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계속 진행할 계획이며,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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