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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랜섬웨어 피해액은 6억 달러 이상 규모

입력 : 2022-02-1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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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집계된 것만 작년 랜섬웨어 피해액은 6억 달러...1/3을 콘티가 가져가

요약 : 미국, 영국, 호주의 사이버 보안 관련 정부 기관들이 합동 권고문을 발표했다. 2021년 동안 랜섬웨어 공격이 크게 증가했으니 주의하라는 내용이다. 이 권고문에는 랜섬웨어 피해자들이 공격자들에게 암호화폐로 지불한 돈이 6억 2백만 달러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순수 암호화폐를 통해 지불한 돈만 집계한 것이라 실제 피해액은 이를 상회할 것이라고 한다. 이 돈의 1/3은 콘티(Conti) 랜섬웨어 갱단에 지불되었다고도 한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2020년 한 해의 랜섬웨어 피해액은 6억 9200만 달러에 이른다고 새롭게 집계되기도 했다. 이 역시 암호화폐로 지불된 금액들만 합산한 결과다. 2021년 말에 발표된 숫자에 비해 2배가량 오른 것으로, 집계에 참여한 사람들이 새로운 지불 경로와 지갑을 발견하면서 나타난 변화라고 한다. 6억 2백만이라는 2021년 피해액 역시 비슷한 이유로 더 높아질 전망이다.

말말말 : “이번 조사를 통해 콘티 랜섬웨어 갱단이 얼마나 성공적인 해를 보냈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최소 1억 8천만 달러를 피해자들로부터 뜯어낸 것으로 현재 집계되고 있습니다.”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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