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고려대, ‘디지털 전환에 따른 법제도와 사회 변화에 따른 대학의 역할’ 세미나 개최

  |  입력 : 2022-06-09 09:11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고려대 데이터·인공지능법 연구센터(이하 센터)는 오는 10일 오후 3시 고려대 CJ 법학관 리베르타스홀에서 센터 창립을 기념해 ‘디지털 전환에 따른 법제도와 사회 변화에 따른 대학의 역할’이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포스터=고려대]


센터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필요한 데이터법과 인공지능법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고 교육하기 위해 고려대 법학연구원 내에 설립됐으며, 민법 전공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김상중 교수와 행정법·데이터법 전공의 고려대 기술경영대학원 이성엽 교수가 공동대표를 맡았다.

이날의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전환에 따른 법제도의 개혁과제’라는 주제로 이상용 교수(건국대 법전원)가 발제를 하고, 박민철 변호사(김앤장 법률사무소)와 박재윤 교수(한국외대 법전원)가 토론을 맡는다. 또한, 김성철 교수(고려대 미디어학부)가 ‘디지털 전환에 따른 사회 변화와 대학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하고, 이 주제에 대해 고학수 교수(서울대 법전원)·김현경 교수(서울과기대 IT정책전문대학원)가 토론한다.

종합토론은 명순구 교수(고려대 법전원)의 사회로 정진근 교수(강원대 법전원), 박광배 변호사(법무법인 광장), 이원태 원장(한국인터넷진흥원), 조재박 본부장(삼정KPMG 디지털본부)이 패널로 참석해 진행된다.

아울러 금년 하반기에는 데이터와 AI 분야 법조계, 업계, 정부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데이터와 AI 법 전문가 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시큐아이 에스케어 파워비즈 배너 2022년 3월15일 시작~ 12개월 위즈디엔에스 2018
설문조사
산업 전 분야의 지능화·융합화·스마트화 추세에 따라 스마트시티와 스마트공장, 스마트의료, 스마트상점 등 각 분야에서도 정보보안과 물리보안이 함께 접목되는 융합보안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올해 융합보안이 가장 활발하게 적용될 분야는 어디라고 보시나요?
스마트시티 보안
스마트공장 보안(OT 보안)
스마트의료 보안
스마트상점 보안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