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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존 산업과 가상·증강현실 기술 융합 성과 공유회 개최

  |  입력 : 2022-11-2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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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동력의 핵심 요소인 메타버스에 대한 비즈니스 선도전략 컨퍼런스도 진행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경기도는 지난 24일 ‘가상·증강현실(VR·AR) 산업 융합 지원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의 가상·증강현실(VR·AR) 기술 융합 실증 과제에 대한 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기술 교류를 통한 협업 비즈니스 모델 창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차세대 동력의 핵심 요소인 메타버스에 대해 우수 기업 사례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선도전략 마련을 위한 컨퍼런스도 진행됐다.

[사진=경기도]


이번 성과 공유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2023년도 경기도 메타버스 산업 융합 지원 사업 안내 △2023년을 이끌 메타버스 트렌드에 대해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와 카이스트 우운택 교수가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가상·증강현실(VR·AR) 기술 융합 지원 성과에 대한 기술세미나 △유니티코리아 김범주 본부장·SK 조익환 상무·KT 배기동 상무가 참여하는 메타버스 비즈니스 선도 전략 마련을 위한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경기도에서 지원한 가상·증강현실(VR·AR) 기술 융합 지원 과제 성과에 대한 전시·체험부스를 운영해 제조·건축 산업에서 가상현실 기술을 융합한 우수 사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현대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이번 성과공유회가 경기도 내 가상·증강현실(VR·AR) 기술 융합 성과를 직접 체험하고 관련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제조·건축 등 산업에서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미래 기술의 핵심 요소인 메타버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0년 PS마켓리서치에 따르면 가상·증강현실(VR·AR) 세계시장 규모는 2020년부터 2030년까지 10년간 연평균 성장률 42.9%로 급격히 성장해 2030년에는 시장규모가 1조5,0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도의 가상·증강현실(VR·AR)기업 보유 수는 123개로, 전국 2위에 해당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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