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파수와 스패로우,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친화강소기업’ 올해도 각각 선정

  |  입력 : 2023-02-06 14:52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젊은 조직 문화, 앞으로도 청년 고용 창출 및 확대 포부 밝혀

[보안뉴스 이소미 기자] 파수(대표 조규곤)와 자회사 스패로우(대표 장일수)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에 각각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로고=파수, 스패로우]

파수(Fasoo)는 최신 IT 트렌드 변화에 맞춰 혁신적인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디지털 시대를 리드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데이터 보안 업체로 자리매김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레퍼런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자회사인 스패로우(Sparrow)는 2007년 파수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사업본부에서 시작해 2018년 분사를 통해 소프트웨어의 품질과 보안을 책임지는 전문기업으로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올해 양사 모두 선정된 ‘청년친화강소기업’은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청년층 인식개선을 위해 2016년부터 고용노동부가 매년 지정하고 있는 제도이다. 파수와 스패로우는 부문별(일·생활균형, 임금, 고용안정, 혁신역량) 평가와 현장실사 등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름을 올렸다. 특히, 파수는 지난 3년간을 포함해 수차례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스패로우 또한 창립 이후 만 3년이라는 자격 요건을 충족한 지난해부터 연속으로 청년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청년 고용 창출에 적극 기여해 온 양사는 지난해 총 3회 진행된 신입사원 공개채용(채용연계형 인턴) 외에도 산학협력 인턴십, 글로벌 인턴십 등 다양한 채용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우수사원 적금 지원제도와 사내 주택자금대출 제도 등을 대폭 개선하는 등 임직원의 보상 및 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그 결과 파수와 스패로우는 업계에서 높은 근속연수를 자랑하면서 젊은 조직 문화를 유지하고 있다.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는 “스패로우는 젊고 유연한 조직문화 속에서 매년 여성 직원 비중을 늘려가는 것 외에도, 일하기 좋은 직장이자 가족친화적인 근무환경을 이어나가기 위해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며, “스패로우는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직원과 회사가 모두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파수와 스패로우는 청년 고용 확대는 물론, 채용 후 사회인으로 거듭나는 청년 직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다방면의 보상 및 복지제도를 제공하고 있다”며, “글로벌 소프트웨어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는 파수와 스패로우의 여정을 더 많은 청년 인재들과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파수는 DRM(Digital Rights Management) 기술을 상용화한 이래로 글로벌 데이터 보안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개인정보 비식별 솔루션과 문서관리 및 협업 플랫폼 등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그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파수의 자회사 스패로우는 국내 정적 분석 도구(SAST)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정적분석뿐 아니라 동적 분석, 오픈소스 관리, 데브섹옵스(DevSecOps) 관리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 전체에 걸친 보안 환경을 제공한다.
[이소미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아스트론시큐리티 파워비즈 2023년2월23일 시작 시큐아이 위즈디엔에스 2018
설문조사
오픈AI가 개발한 인공지능 챗봇 챗GPT가 GPT4 버전까지 나오면서 디지털 혁신의 촉매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보안 분야에서도 챗GPT로 인해 보안위협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보안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된다면 보안대응 역량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됩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챗GPT 악용으로 인해 보안위협이 더욱 고도화되고 증가할 것
챗GPT를 악용하는데 한계가 있어 보안위협이 소폭 늘어나는 추세에 그칠 것
챗GPT 활용에 따라 보안대응 업무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
챗GPT의 적극적인 도입 및 적용 통해 보안대응 역량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
보안위협 또는 보안대응과 관련해서는 큰 영향이 없을 것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