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창간 17주년을 축하합니다!!

Home > 전체기사

남원시, 2024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선정

입력 : 2024-03-05 15:34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남원시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인 ‘2024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24년 남원시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은 ‘시민이 체감하는 드론산업’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정부 정책 및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모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국내 우수 기업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특히 이순택 부시장이 인천에서 열린 발표회에 직접 참석해 남원시 컨소시엄의 사업 비전을 제시했다.

실증 세부 과제로는 △아쎄따의 K-드론배송 표준안에 따른 남원 드론배송 체계 구축 △시스테크의 드론을 활용한 첨단 미래도시 구축(공간정보) △인투스카이의 드론 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드론스포츠 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항공안전기술원의 서류 및 발표평가 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그동안 남원시의 드론산업 기반을 구축했다면 올 한 해는 저변 확대를 위한 중요한 시기며, 일상생활 속 드론 서비스 활성화·드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전환·지속 가능한 드론산업 생태계 조성 등 드론으로 피어나는 남원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의 드론 실증도시 공모 사업은 도심 내 다양한 드론 활용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 지원해 드론 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지자체는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하고 드론 운용 및 기술 지원이 가능한 기업(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게 된다.

한편 남원시는 2023 남원 세계드론제전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드론 레저스포츠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2024년에도 남원 세계드론제전을 10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다목적 드론활용센터, 드론문화체험관 등 관광과 연계한 드론 레저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유소년 드론스포츠 장비 지원, 드론 특화 전문인력 양성 사업 등 저변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하이젠 파워비즈 23년 11월 16일~2024년 11월 15일까지 아스트론시큐리티 파워비즈 2023년2월23일 시작 위즈디엔에스 2018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
설문조사
3월 15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개정 개인정보보호법과 관련해 가장 까다롭고 이행하기 어려운 조항은 무엇인가요?
인공지능(AI) 등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정보주체 권리 구체화
접근권한 관리 등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강화 및 고유식별정보 관리실태 정기조사
영향평가 요약본 공개제도 도입 등 개인정보 영향평가제도
영상정보처리기기 및 안전조치 기준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전문성 강화 위한 전문CPO 지정
국외 수집·이전 개인정보 처리방침 공개 등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제도
손해배상책임 의무대상자 변경 및 확대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확대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