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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 FAIR 2019] 영업비밀 보호 위한 최첨단 문서보안 트렌드
  |  입력 : 2019-06-2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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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신도리코 수석 컨설턴트는 ‘PIS FAIR(개인정보보호 페어) 2019’에서 ‘최첨단 문서보안 솔루션 트렌드’에 대해 소개했다. 김 수석은 강연을 통해 “물리보안이 잘된 기업이라 하더라도 문서보안에 까지 신경을 쓰는 경우는 드물다”면서 “기업의 기밀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문서보안을 도입하는 것이 유리하며, 반드시 CC인증을 취득한 출력장비 도입을 필수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PIS FAIR 2019’는 6월 25~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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