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청주시, ITS(지능형교통체계) 사업 국비 21억원 확보
  |  입력 : 2019-09-17 18:48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청주시는 도시 교통 혼잡 개선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0년 지자체 ITS 국고보조사업’에 선정돼 국비 21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35억원(국비 21억원, 시비 14억원)의 사업비로 총 연장 48.8㎞ 구간에 교통신호제어의 무선통신 운영 240곳, 긴급차량 우선신호 고도화 1식, 주차정보 제공(VMS) 5개소, 교통 수집 및 분석 신호 운영 최적화를 위한 영상검지기 22개소, 교통관제 CCTV 3개소, DSRC-RSE 10개소, VMS 2개소, 좌회전 감응 신호 운영 5곳 등의 지능형교통체계(ITS)를 확대 구축해 청주시의 교통 혼잡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청주시 ITS 구축은 지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3차에 거처 72억원의 사업비로 시행해 DSRC-RSE 103곳, 교통관제용 CCTV 57곳, AVI 6개소, VMS 17곳, VDS 3곳, 교차로 돌발상황관리 CCTV 24곳을 구축해 통합 청주시 이후 늘어나는 도로 및 자동차에 의한 교통 혼잡을 해소(5% 이상 개선)하고 안전 예방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교차로 신호체계 최적화를 위한 교통 영상 검지 △신속한 소방 활동과 인명구조를 위한 긴급차량 우선신호 고도화 △주차장 이용 정보 제공 △좌회전 감응신호 운영 △신설 도로의 교통정보 수집 △예산 절감과 유지관리 효율의 무선 교통신호제어 운영으로 청주시의 원활한 교통소통과 자율주행차 등 첨단 교통신호 운영, 교통 신기술 도입 기반을 마련했고 다양한 도로 정책에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첨단 교통시스템의 확대 구축 사업을 추진하며 인근 세종시와 연계 오송역, 청주공항 이용 활성화 등 철도(트램)와 항공 등 다양한 교통을 접목 교통이 편리한 살기 좋은 청주시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화상회의, 원격교육 등을 위한 협업 솔루션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귀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협업 솔루션은 무엇인가요?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Teams)
시스코시스템즈의 웹엑스(Webex)
구글의 행아웃 미트(Meet)
줌인터내셔녈의 줌(Zoom)
슬랙의 슬랙(Slack)
NHN의 두레이(Dooray)
이스트소프트의 팀업(TeamUP)
토스랩의 잔디(JANDI)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