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위즈코리아,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공급
  |  입력 : 2019-10-23 19:34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개인정보보호법에서 요구하는 안전조치의 의무를 완벽히 준수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자사 대표 개인정보 접속기록 보안 관리 솔루션 ‘위즈블랙박스슈트(WEEDS BlackBox Suite)’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미지=위즈코리아]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도입된 위즈블랙박스슈트는 SW방식의 접속기록 생성방식을 적용한 제품으로 일체의 누락 없는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생성하고, 분석해 내부부정사용을 식별하는 개인정보보호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일원화하여 제공한다. 또한 대상 시스템의 화면추가, 기능변경 등 내외부의 환경변화가 있어도 WAS의 재기동 등 별도의 대응이 필요하지 않는 등 관리의 편의성이 보장된 것도 특징이다.

아울러 업무 증적, 감사 증적을 생성하는 Trace Series와 생성된 업무 증적을 수집하고 분석 및 모니터링하는 BlackBoxSuite로 구성돼 WAS, C/S 환경은 물론 DB서버에 직접 접근하는 환경까지 지원 가능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동종 업계 내 차별성 획득에 성공했다. 여기에 GS인증과 CC인증을 취득하고 업계 최초로 2015년부터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등록되는 등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았다.

위즈코리아 김기배 대표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교육학술정보화 전문기관으로서 안전한 학술정보유통과 교육정보 보호 체계 구현이 필수적인 만큼 기술적으로 완벽히 검증된 제품을 선정하는 것은 당연하다”라며, “위즈블랙박스슈트는 개인정보보호법에서 요구하는 안전조치의 의무를 완벽히 준수할 수 있는 유일한 제품으로 제품력과 기술지원력을 중요시하는 교육기관의 공식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위즈코리아는 NW에서 패킷을 미러링하여 남기는 NW방식과 시스템에 로깅모듈을 직접 플러그인하는 SW방식뿐만 아니라 DB 로컬로깅방식 까지 포함한 솔루션과 원천기술 특허를 모두 보유했으며, 300여 곳이 넘는 고객이 운영하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 10,000여대에 본 솔루션이 적용되어 안정적으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시스템을 납품하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데이터3법 통과로 데이터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귀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DB암호화 솔루션의 만족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매우 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당장 바꾸고 싶다
올해 도입 예정
필요성을 못 느낀다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