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센티넬원, 사이버 보안의 대규모 투자 계획 밝혀

  |  입력 : 2022-06-27 11:5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인도에 5천만 달러 투자...향후 몇 년간 인재 500명 목표로 확장 계획
인도 벵갈루루(Bengaluru) 지역에 ‘운영 센터(Operations Centre)’ 개설


[보안뉴스 기획취재팀] 사이버 보안 회사인 센티넬원(SentinelOne)이 지속적인 글로벌 확장의 일환으로 인도에 5천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향후 몇 년간 인재 500명을 목표로 규모를 확장할 계획이다. 센티넬원은 지난 6월 15일 조직이 사이버 공격 위협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인도 벵갈루루(Bengaluru)지역에 ‘운영 센터(Operations Centre)’를 개설했다.

[이미지=센티널원 총판사 에스케어]


센티넬원 운영센터는 혁신, 제품 개발, 위협 연구 및 엔지니어링을 제공하고 사이버 방어를 현대화하기 위해 뛰어난 능력을 보유한 인재를 모집할 계획이며, 센티넬원(SentinelOne)의 인도 투자 및 구축의 핵심 구성 요소로서, 고객 데이터는 로컬 데이터 센터에 저장될 방침이다.

센티넬원(SentinelOne)의 CTO(최고 기술 책임자)인 Ric Smith는 “센티넬원의 벵갈루루 운영 센터는 현지 시장과 글로벌 고객 기반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재와 기술에 대한 투자를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센터의 엔지니어와 위협 연구원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위협 환경을 해결하기 위해 최첨단 사이버 보안 혁신에 중점을 둘 것”이라며 “인도가 제공하는 인재와 시장 기회 때문에 벵갈루루를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센티넬원(SentinelOne)의 CPO(최고 제품 책임자) Raj Rajamani는 “우리는 이 지역의 기업과 정부 기관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도 시장 진출 전략과 현지 데이터 레지던스에 투자하고 있다”며 “우리는 인도의 기업들이 기기, 클라우드 및 아이덴티티 전반의 위협을 자율적으로 예방, 감지 및 대응하는 XDR 시대로 이끌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센티넬원(SentinelOne)은 엔드포인트 및 그 이상에서 사이버 보안 방어를 자율적으로 만들기 위해 특수 목적 AI 기반 XDR(Extended Detection and Response) 플랫폼을 개척했다.

Singularity XDR은 산업 분야 전반에 걸쳐 모든 규모의 조직에서 전 세계적으로 활용되며 세계 최대 기업들을 보호하고 있다.

또한, 올해 초 센티넬원(SentinelOne)은 인도 기반 사업을 포함한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아티보 네트웍스(Attivo Networks)를 6억 1,650만 달러에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센티넬원 코리아 우청하 지사장은 “아시아 시장의 적극적인 투자로 한국 고객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기획취재팀(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시큐아이 에스케어 파워비즈 배너 2022년 3월15일 시작~ 12개월 위즈디엔에스 2018 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최근 다크웹을 통한 데이터 및 개인정보 유출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크웹에 대해 아시거나 접속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다크웹에 대해 들었지만, 접속해본 적은 없다
1~2번 접속해본 적 있지만, 활용방법은 잘 모른다.
종종 들어가서 업무에 활용하기도 한다.
가끔 전문가를 통해 접속해서 유출 정보를 찾는다.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