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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로그인, ‘타거스’ 브랜드 유통 및 온라인 시장 강화한다
  |  입력 : 2020-06-0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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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한국타거스와 총판 계약... 홈플러스 60여 매장 입점 등 유통채널 다양화
아이티로그인 김태현 대표 “총판계약은 사업 다각화... 타거스와 비즈니스 변화 시작할 것”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정보보안·네트워크 전문기업 아이티로그인(대표 김태현)과 비즈니스 모바일 기기 및 케이스 솔루션 선도기업 한국타거스(대표 엄기훈)가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내 시장 공략을 위한 신제품과 비즈니스 전략을 발표했다. 양사는 기존 제품 대비 친환경, 디자인 요소가 한층 강화된 라인업과 다양한 업무 지원 솔루션을 기반으로 리테일 시장과 온라인 고객 점유율을 높이고, 여러 루트로 고객 접점을 다각화해 사용자들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아이티로그인과 한국타거스의 기자간담회[사진=아이티로그인]


아이티로그인은 다년간의 IT관련 유통 경험을 활용해 리테일과 온라인 시장에서 누구나 손쉽게 타거스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채널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는 중이다. 올해 안에 모든 주요 대형마트에 공급을 목표로 업무를 추진 중이며, 국내 최초 오프라인 직영점과 플래그십 스토어도 단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공식 스토어를 런칭해 타거스 고객들이 최상의 조건으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활로를 개설했으며, 모든 포털사이트에서 관련 키워드 검색만으로 타거스 제품 정보를 찾을 수 있게 마케팅 루트 또한 넓혀나갈 예정이다. 소셜미디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대외 이벤트 참석과 정기적인 세미나 개최 그리고 미디어 홍보 활동에 많은 실어 타거스의 생생한 제품과 구매 관련 소식을 고객에게 전달한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인사말을 하는 아이티로그인 김태현 대표[사진=아이티로그인]

한국타거스는 엄기훈 지사장 취임 이후 상대적으로 위축되어 있던 국내 비즈니스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애플, MS 등 글로벌 디바이스 제조사와 진행하던 협업을 대한민국의 글로벌 기업 삼성으로 확대해 B2B 비즈니스 영역 확장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고, 디자인 요소와 친환경 콘셉트로 무장한 신규 제품들을 공격적으로 출시했다. 아울러 멀티 어플리케이션 유저를 위한 도킹 스테이션과 키보드, 마우스, 허브, 프리젠터 등 신규 업무 관련 지원 솔루션들도 연이어 소개했다.

특히 한국타거스는 본사의 승인을 통해 국내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연구 및 개발해 생산할 수 있는 라이선싱 권한도 보유하고 있다. 이는 타거스 글로벌 디자인 정책과 별개로 국내 기업들과 협업을 도모해 상생을 위한 비즈니스 효과를 만들어낼 수도 있는 것이다. 한국타거스는 이를 위해 적극적인 시장 조사와 고객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시장의 니즈에 부합되는 제품군을 곧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품 포트폴리오에 대한 정비를 마친 한국타거스는 비즈니스 파트너 확보와 유통 프로세스 확립이라는 전략을 선택했다. 그 일환으로 지난 2월 아이티로그인과 공식 국내 총판계약을 채결했으며, 양사는 단기간에 시장의 변화에 빠르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는 데 매진했다.

▲타거스의 변화를 설명한 한국타거스 엄기훈 지사장[사진=아이티로그인]


한국타거스의 엄기훈 지사장은 “점차 모바일 중심으로 이동하는 컴퓨팅 환경에서 디바이스를 얼마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느냐는 것은 성공적인 업무 수행의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라며, “한국 타거스는 아이티로그인과 함께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특별한 하루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면서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티로그인 김태현 대표이사는 “고객이 바라는 점은 의외로 복잡하지 않다. 원하는 제품을 필요한 시점에 얼마나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라며, “아이티로그인은 고객이 타거스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찾을 수 있도록 유통망을 확대하고, 가치를 직접 체험해 보다 쉽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과 더불어 빠르게 변화하는 사용자들의 니즈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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