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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정보연구조합, 제2차 업계 협력 네트워킹 데이 행사 개최

  |  입력 : 2021-06-2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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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회원사) 간 소통협력 강화 통한 기술개발 및 산업 활성화 도모
업게 임직원 30여명 참석, 코로나19 안전수칙 준수
정보보호 R&D 기획방향과 물리보안, 드론통합네트워크 솔루션, 안드로이드 플랫폼 등 소개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한국영상정보연구조합(이사장 서병일, 이하 KIIA)이 업계(회원사) 간 소통·협력 강화를 통한 기술개발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해 22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이노뎁 안양센터에서 ‘제2차 업계 협력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영상정보연구조합이 제2차 업계 협력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사진=보안뉴스]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서병일 한국영상정보연구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정현철 과기정통부 차세대보안 PM, 박성원 과기정통부 연구관, 그리고 30여명의 KIIA 회원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행사 시작에 앞서 서병일 이사장은 “오랜만에 만난 회원사끼리 많은 정보를 얻고 논의하는 한편, 회원사 간 네트워킹을 돈독하게 하는 시간으로 지속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서병일 한국영상정보연구조합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보안뉴스]


행사는 호스트 사인 이성진 이노뎁 대표의 회사 소개에 이어, 정현철 차세대보안 PM의 ‘정보보호 R&D 기획 방향과 물리보안’, 박지현 스마티 본부장의 ‘드론통합네트워크 솔루션’, 박정홍 한화테크윈 차장의 ‘안드로이드 플랫폼 소개’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분기 1회 개최하는 ‘업계 협력 네트워킹 데이 행사’는 회원사 간 기술개발 및 사업화 성과, 신사업 및 이슈사항, 협력수요사항, 애로사항 등을 서로 논의하고 소통강화를 통해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는 자리다.

한편, 한국영상정보연구조합은 영상정보산업의 성장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산업기술연구조합육성법에 따라 2008년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당초 한국디지털CCTV연구조합을 2020년에 현재 명칭으로 변경해 물리보안산업분야의 대표적인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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