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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리코, ‘2019 개인정보보호 페어’ 7년 연속 참가
  |  입력 : 2019-07-0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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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 컨퍼런스서 부스 운영 및 강연 진행
보안 노하우 공유와 문서보안 솔루션 최신 트렌드 강연


[보안뉴스 권 준 기자] 2D & 3D 전문기업 신도리코(대표 우석형)가 국내 최대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 컨퍼런스 ‘2019 개인정보보호 페어(PIS FAIR 2019)’에 참가해 전시부스를 운영하고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도리코에서 진행한 ‘최첨단 문서보안 솔루션 트렌드’ 강연 모습[사진=신도리코]


개인정보보호 페어는 행정안전부와 방송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로 작년 기준 약 4,500여명이 방문했다. 올해 행사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으며,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 책임자 및 담당자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발표와 강연이 이어졌다.

신도리코는 올해로 7년 연속 개인정보보호 페어에 참가했으며, 다년간의 문서보안 전문 솔루션 제공 경험을 기반으로 관련 노하우를 공유했다. 신도리코 전시부스에서는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 관공서 및 금융기관 등 다양한 기업 및 기관 대상의 보안 인증 관련 장비와 솔루션이 선보여졌다.

또한, 26일에는 ‘최첨단 문서보안 솔루션 트렌드’를 주제로 신도리코 김범준 수석 컨설턴트가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기존 문서보안 솔루션을 ‘차단, 통제, 사후 추적’이라는 단어로 정리한다면 최신 트렌드는 ‘사전 탐지, 사전 대응’으로 말할 수 있다”며 “결제 팩스, 이상 징후 감시, 보안용지 연계, 이 기종 문서보안 시스템, 보안 솔루션 융합이 최신 문서보안의 키워드”라고 설명하며 공공기관 및 기업의 통합 보안 구축사례를 소개하였다.

신도리코 홍보실 이철우 상무는 “최근 기업 및 기관에서 문서보안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문서보안 트렌드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신도리코는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더욱 효율적이고 안전한 문서관리와 보안을 가능케 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신도리코는 사무기기 전문기업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린 다양한 오피스 솔루션을 구축해 왔으며 현재 국내 2,118개 대기업 및 공공·정부기관의 28,988대의 기기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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