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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어에그스라는 백도어 퍼트리기 위해 가짜 이력서 퍼트리는 피싱 캠페인

입력 : 2024-06-1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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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보안 외신 해커뉴스에 의하면 가짜 이력서로 위장한 멀웨어 유포 캠페인이 발견됐다고 한다. 이 캠페인은 중공업 분야의 한 회사를 노리기 위한 것으로, 아직까지는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공격자들은 모어에그스(More_eggs)라는 멀웨어를 피해자의 네트워크에 심으려 했다. 모어에그스는 이전에도 여러 직군의 전문가들을 노리는 피싱 캠페인에 사용된 전적을 가지고 있다. 일종의 백도어로 분류되며, 최소 2년 전부터 등장해 여러 피해자들을 낳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발견한 건 보안 업체 이센타이어(eSentire)이고, 공격자들의 표적이 된 기업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이미지 = gettyimagesbank]


배경 : 이센타이어는 모어에그스의 배후에 있는 공격 단체를 골든치큰스(Golden Chickens) 혹은 베놈스파이더(Venom Spider)라고 부른다. 여기에 소속되어 있는 두 명의 인물의 신원을 공개하기도 했었다. 한 명은 몬트리얼에서 활동하는 척(Chuck)이라는 사람이고, 다른 한 사람은 잭(Jack)이라고 한다. 하지만 더 상세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말말말 : “아직 공격자들은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이들의 캠페인이 실패한 것처럼 보여도 언제 어떻게 뚫어낼 지 모릅니다. 따라서 경계를 게을리 하면 안 되겠습니다.” -이센타이어-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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