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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버그리포트] CVE-2017-7866 外
  |  입력 : 2017-04-1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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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17-7866, CVE-2017-7867, CVE-2017-7868
CVE-2017-7869, CVE-2017-7870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4월 13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3일에서 14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1. CVE-2017-7866
FFmpeg 2017-01-23의 libavcodec/pngdec.c의 decode_zbuf의 취약점으로 스택 버퍼 오버플로우 DoS 공격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2. CVE-2017-7867
International Components for Unicode (ICU) for C/C++ 2017-02-13 이전 버전의 utext_setNativeIndex* 함수와 common/utext.cpp 내 utf8TextAccess 함수의 버퍼 오버플로우 취약점으로 공격자가 DoS 공격을 감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3. CVE-2017-7868
International Components for Unicode (ICU) for C/C++ 2017-02-13 이전 버전의 utext_moveIndex32* 함수와 common/utext.cpp 내 utf8TextAccess 함수의 버퍼 오버플로우 취약점으로 공격자들이 DoS 공격을 감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4. CVE-2017-7869
GnuTLS 2017-02-20 이전 버전의 opencdk/read-packet.c 내 cdk_pkt_read 함수의 정수 오버플로우 취약점으로 공격자들이 DoS 공격을 감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5. CVE-2017-7870
LibreOffice 2017-01-02 이전 버전의 tools/source/generic/poly.cxx의 tools::Polygon::Insert 함수의 힙 버퍼 오버플로우 취약점으로 공격자들이 DoS 공격을 감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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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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