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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퇴사자를 대하는 IT·보안 담당자의 자세
  |  입력 : 2018-06-2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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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국토안보부 감사실
: 전 직원이 부처의 사건 조사 관리 시스템에 접근해 사본을 만들어, 전·현직 직원 247,167명 및 사건 조사 관계자의 개인식별정보(PII)를 유출시켰습니다.

#2. 음성 인식 소프트웨어와 의료 건강 IT 솔루션 개발 회사 ‘뉘앙스(Nuance)’
: 전 근무자가 서버를 침해해서 4만 5천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시켰습니다. 추가로 일정 기간 동안 계약을 맺은 일부 클라이언트들의 정보도 빼냈습니다.

두 사건 모두 악성 내부자, 특히 전 직원 즉 퇴사자가 야기한 사고입니다.

업무의 연속성 및 인수인계 등을 위해 퇴사자의 계정이나 관련 정보를 편의상 남겨두는 경우가 있지만, 가능한 빨리 정리하는 게 좋습니다.

그럼 퇴사자가 있을 때 IT 보안을 위해 담당자가 어떤 점검을 해야 하는지 체크리스트 샘플을 소개합니다.

ㅁ 로그인 계정 삭제
ㅁ 액티브 디렉터리 계정 삭제
ㅁ 이메일 계정 삭제
ㅁ 메인프레임 및 서버 게정 삭제
ㅁ 네트워크 기기 및 하드웨어 계정 삭제
ㅁ 전화 시스템 및 보이스메일 접근 해제
ㅁ 송금, HR 등 특정 소프트웨어 접근 차단
ㅁ 원격 접근 해제
ㅁ 모바일 기기 접근 해제
ㅁ 지급된 데스크탑 또는 노트북, 모바일 기기, 무선 네트워크 장치의 반환
[참고자료=TECH PRO RESEARCH]

[유수현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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