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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보안 콘퍼런스 미리보기] 유니온커뮤니티·디지탈센스

  |  입력 : 2020-10-2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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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30일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개최되는 제1회 방역+보안 통합 시스템 구축 콘퍼런스, 전시제품 프리뷰

유니온커뮤니티의 비대면·비접촉식 생체인증 시스템 ‘UBio-X Pro2’
유니온커뮤니티의 비대면·비접촉식 얼굴인식 출입통제 시스템 ‘유바이오 엑스 프로2(UBio-X Pro2)’는 딥러닝 알고리즘을 탑재하여 다양한 각도와 최대 3m 거리에서 비협조방식(워크스루)으로 얼굴을 인식할 수 있으며, 실물인증 (Liveness Detection) 기능 및 스푸핑(Anti-Spoofing) 방어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실제 사람이 아닌 사진이나, 동영상, 3D모델 등을 이용한 Fake 인증시도를 원천 차단할 수 있다. 또한, 마스크 착용여부에 대한 식별 기능도 탑재되어 있어 사용자가 마스크 미착용 후 출입을 시도할 경우 출입이 불가능하다.

▲국방연구원에 설치된 유니온커뮤니티의 ‘UBio-X Pro2’[이미지=유니온커뮤니티]


얼굴인식 단말기에 열감지 모듈을 연동한 비대면 얼굴인식 및 발열감지 시스템은 감염병 예방 및 차단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사용자 인증, 발열감지 및 이력에 대한 기록이 자동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출입관리를 위해 별도의 관리자가 상주할 필요가 없고, 기재 오류, 타인 정보의 도용 기재, 거짓 기록 등 기존 수작업 관리의 단점을 최대한 해소했다. 출입관리 시스템에 사전 등록되지 않은 방문자의 경우, 최초 방문시 전화번호 입력만으로 출입등록 및 인증이 가능하다. 모든 출입관리 및 발열감지 기록은 동사의 출입통제 S/W인 UBio Alpeta 서버에 자동 저장돼 사후 이력관리 및 감염원 추적에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교회 등 대규모 집합시설, 상업시설, 교육시설 등 3밀(밀폐·밀집·밀접) 장소에서 등록된 사용자와 불특정 다수 사용자가 동시에 출입이 필요한 사업장의 출입관리에 최적의 솔루션이다.

유니온커뮤니티의 비대면·비접촉식 생체인증 시스템은 순수 국내 제조기술로 출입관리의 비대면, 자동화가 가장 큰 특징이다. 그 중 기존에 생체인식 단말기 제품에서 직접 등록하게 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오프라인 장소에 오지 않아도 사전에 본인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진을 찍거나 기존에 가지고 있던 사진을 전송해 사용자를 등록할 수 있으며, 사전 미등록자의 경우 출입이 필요한 현장에서 전화번호 입력만으로 사용자 등록 및 출입인증을 할 수 있어 식당, 체육 및 위락시설(노래방, PC방, 헬스클럽) 등에서 출입 및 발열감지에 대한 효과적인 이력관리가 가능하다.

디지탈센스의 출입자 발열검사 시스템 ‘Thunder-E’
디지탈센스의 출입자 발열검사 시스템 ‘Thunder-E’는 공장/기업/연구소, 발전소/공공기관, 사무실 등에서 직원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로비의 스피드 게이트와 사무실 출입문과 연계해 출입자의 발열감지와 함께 얼굴인식을 이용한 출입관리가 가능한 솔루션이다. 일반형, 키오스크형, 패드형 3가지 종류로 장소나 환경에 맞춰 선택해서 도입할 수 있다.

▲디지탈센스의 ‘Thunder-E’[이미지=디지탈센스]


OO엔지니어링, OOO본사, OO디스플레이, OO통운, 여러 건설사에서는 로비에 디지탈센스의 출입자 발열검사 시스템 ‘Thunder-E’를 설치해 로비에 스피드 게이트와 연동하거나 사무실 입구에 설치해 회사 임직원들의 발열감지 및 출입관리에 활용되고 있다.

한편, 오는 10월 29~30일 코엑스 2층 아셈볼룸 202~203호에서 개최되는 방역+보안 통합 시스템 구축 콘퍼런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방역과 보안을 통합하라’라는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는 방역+보안 통합 시스템 구축방향이 발표되고, 비대면·비접촉 환경에서의 다양한 보안 시스템 개발현황 및 구축사례가 공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보안 분야 새로운 화두가 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발열감지 카메라 및 출입통제 시스템이 전시되고,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이를 바탕으로 정부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민간기업의 출입관리 및 보안담당자들의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하고, 주요 보안 시스템 공급자와 수요자 간의 소통 및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공공·민간 부문의 보안과 방역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1회 방역+보안 통합 시스템 구축 콘퍼런스 참관을 원하는 참관객의 경우 ISEC 홈페이지(isecconference.org)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정부부처, 공공기관, 지자제, 대중교통시설, 다중이용시설, 기업 등의 보안·방역 업무 담당자들은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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